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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민공원

 한강시민공원

친구와 점심식사후 차한잔씩을 들고 한강시민공원으로 걸어갑니다. 평일이고 비가와서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40년지기 친구라서 1년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듯 별스럽지 않은 수다보따리를 풀어놓습니다.

건너편이 바로 요즘 계속 뉴스에 나오는 손**사건이 일어난곳이랍니다. 부모의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밑도 끝도 없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무엇이 주제였는지도 금방 잊어버리고 따른 이야기를 나누고. . . 그래도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대화도 돌아오고. . .

사람들이 없어서 더 한가하게 산책할수 있었습니다. 비가와서 날씨가 추워졌네요.

의자와 테이블이 진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친환경적이며 디자인이 멋진 의자와 테이블.

이 동네에 사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넝쿨터널. . . . .

친구야 네가 있어서 행복하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겠죠?

GOD BLEE YOU!!...

원문 링크 : 한강시민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