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너무 중요하다는것은 골백번 들어서 잘 알고있죠. 수영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지난주에는 수영장에 3번 갔다가 감기몸살 걸렸습니다.
이번주 코로나확진자수의 엄청난 증가로 그냥 걷기로 하였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걷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햇살아래 여유있게 걸으면서 만난 예쁜 아이들을 찍어보았습니다. 햇살속에 이야기꽃 피우다. .
왼발!! 왼발!!
왼발!! 세분다 왼발을 하고 있어서 재미있어 한 컷 . .
찍을때는 햇살이 정말 예쁘게 비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안 예뻐서 약간 실망 겨우살이에 비친 햇살이 예뻐서 한컷 말라버린 잎이 햇살에 춤추는 것 같아 한컷!! 난간에 비친 그림자가 예뻐서 한컷 전화하면서 걷는 여인네를 찍는순간 내가 더 주인공처럼 찍혔다 갇혀있는 아파트, 창살이 너무너무 견고하고 겹겹이다.
이 조각품의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웬지 땀흘리며 농구하는 학생들이 연상된다. 제목이 파도였던것 같은데 난 볼때마다 상어같다.
추위속에서 피어나는 식물들 햇살이 비치면 모든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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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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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