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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의 갱생

 프레임의 갱생

2023년 3월 23일 다혼 겟어웨이 카페 게시글 갱생을 시작한 새내기 왕산입니다. 오늘은 오후 일과를 서둘러 마치고 갱생(아직 익숙치는 않아 좀 어색한 단어입니다만...)을 이어갔습니다.

자꾸 업무보다 겟이 생각나서 본업을...뒤로하고...이러면 않되는데...하면서 프레임을 꺼내게 되더군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라인더로 비드를 갈아 평면으로 만들고 드레멜의 커팅휠로 예민하게 도려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드레멜의 커팅휠을 5개나 깨먹고 하품하듯 다문 입을 벌려주셨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직은 조금 불편한 몸으로 알곤용접기 상차림이 귀찮아 발빠르게 아크용접으로 엉성하게 때웠습니다. 지지대의 좌우.하부 폴딩부분의 커팅시 만들어진 절단부위등을 차례대로 박판봉으로 때워줍니다.

많이 지저분 합니다만 사상과 연마 광택의 과정이 이어지니 걱정없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대략적인 연마를 거처 살올림, 연마의 과정...

# 다혼

원문 링크 : 프레임의 갱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