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크게 느끼는 것은 치매예방에 좋다고 한다. 과거의 나에게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패배감과 상실감 억울함이었다면, 지금의 나에게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내가 아직 원하고 갈망하고 아끼는 것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그런데 요즘은 마음이 다치거나 아프지않다.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지금 모습이 주치의선생님이 그토록 기대하던 나의 모습이라고... 미래에 내가 하고싶은 모든 일에 대해 도울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예전의 나는 스스로 하겠다고 했었지만 지금의 나는 꼭 도와주세요라고 말했다... 솔직해지는 것과 무리하지 않은 것..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부와 경험을 하는것.. 그게 내 인생이다.
#블챌 #오늘일기...
마음이 아프다는 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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