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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시련

 고통과 시련

사나블로그 제가 오늘 그냥 지어본 말이예요. 시련뒤에 금광이있다는 말에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고통, 시련은 돈을 잃거나 건강을 잃거나 친구를 잃거나 자존심을 잃거나 적다보면 힘든일 명단이 다 적힐것 같은데.. 희망이 피어오르는 종류는..

다 적지 못할 거 같아요. 존경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는 것. 성취한 목표를 이룬다른 것.

목표 자체가 무한대이므로, 희망은 끊이질 않는 거같아요. 아무 주식이나 사고 아무 코인이나 사고 복권 사고 노력없이 띵까 띵까는 희망이 아니라 '의존'입니다.

제가 말하는 희망은. 더 나은 내가 될 준비를 하는 나에게 오는 것이고..

그것을 돕기위해 인류는 신약을 개발하고, 더 나은 문화컨텐츠를 개발합니다. 그것을 누릴 자격을 갖는 삶을 가지는 것이 '희망'입니다.

그리스 로마신화 판도라의 상자에서.. 온갖 재앙이 함께 나왔지만..

남겨진 희망하나로 우리는 매일을 행복하게 지낼 수도.. 만족하며 지낼 수도..

그냥 이정도면 되었다~ 싶...

원문 링크 : 고통과 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