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를 하는 사람들은 참 대단하다. 대가없이 친분도 없는 이에게 나의 것을 나눈다는 것은 경이로움이다.
라고 생각했었다. 지금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네이버에서 기부콩을 지급받아 기부할 곳을 고르고 내가 무상으로 받은 기부액을 기부하는 습관이 생기다 보니 기부는 경이로움이 아니라 일상이 되어야함이었다. 기부는 물질적인 것도 있지만 정보를 나누거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 내 목표는 기부콩을 많이 발급받아 기부하는 것이고, 내년 나의 목표는 내 현금을 기부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다. 아까운 마음이 아니라 성숙해진 기분을 느끼고 싶다.
#블챌 #오늘일기...
기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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