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하늘 같은 나의 선생님! 기억 남는 선생님에 관한 추억이 있나요?
중학교때 선생님께서 점심을 먹지 않는 저를 위해 체육시간에 조용히 불러서 시험지 채점을 시키시며 빵과 우유를 주셨습니다. 저는 엄마가 일을 하셔 도시락도 싸주지않으셔 아침.점심을 모두 거르고 저녁은 과자를 먹거나 라면을 먹었는데 친구들이 담임선생님한테 몰래 말을했고 선생님이 점심시간 후 체육시간이 있는 날엔 따로 불러서 작은 일을 시키고 빵과 우유를 주셨어요.
그때는 몰랐습니다. 기억은 나지만 여자선생님이셨고 중학교 몇학년때일인지는 정확히 몰라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