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처세술 관련, 아약피인매 양농불분설 비여화소공불구자연멸 아심등허공초이번순설 명심보감 처세술 관련, 아약피인매 양농불분설 비여화소공불구자연멸 아심등허공초이번순설 = 내가 만약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욕을 듣게 된다면 거짓으로 귀먹은 척 하며 시비를 가려 따지지 않을 것이다. 비유하자면 이는 불이 공중에서 타오르다가 끄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것과 같다.
내 마음은 텅빈 공중과 같거늘 다 너 혼자 입술과 혀만 나불거릴 뿐이다. * 글의 내용은 욕을 듣는 자세인 것이다. 나는 누가 내 앞에서 나를 욕해도 자존심이 전혀 상하지 않는다.
기분은 나쁠 수 있지만 내색하지않고, 웃으면서 상대를 대할 수 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난 뒤, 상대에게 연락이 안 온다면 나쁜 사람을 걸렀으니 다행인 것이고, 상대에게 연락이 온다면 다시 안 만날 것이다.
나에게 욕을 하고 다시 나를 보지 못한 상대는 내 기억속에서 영원히 "별 볼일 없는 자"로 살다가 평생 잊혀질 테니.. 내가 내 감정을 소비하...
원문 링크 : 아약피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