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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나의 목표

 2023년 나의 목표

대전에서 택시를 탔어요. 옹?

충전? 거울?

고데기? 화장솜?

뭐지? 기사님께서 점점 손님들을 위해, 스프레이부터 추가해 확장?

시킬거래요. 왜요?

뭐를 위해서죠? 진짜 쓰는 사람은 일부이고..

구경하면서 신기해하는 사람들.. 부족한 점을 추가요청하는 사람들..

여성만 특혜라고 남성것도 요청하는 사람들.. 많은 의견을 만난다합니다.

그것이 좋대요. 다른 생각을 전하는 것과 유쾌한 이야기가요.

저도 낯선 기사님께 인간미를 느껴서 편안했습니다. 집에서 키우는 화분들이 날 기쁘게합니다.

꽃이 이렇게 소박하게 예뻐요. 핀 꽃이 지어도 계속 봉우리가 생겨요.

여기 구석에도 새로운 봉우리가 대기 중입니다. 새로 생겨나는 여린 잎은 감동입니다.

새로운 탄생은 늘 신비로와요. 화분의 어떤 새로운 변화가 있었는지 발견한다는 것은 리뉴얼이고!!

리뉴얼은 나도 힘내서 성장하겠다는 동기부여가 됩니다. 좋은 환경에서 키워주지 못해 늘 미안했는데..

내 마음 알아줬는지 다들 힘을 냈어요. 나도 더 힘내서 화...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023년 나의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