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연어포케

 연어포케

아침에는 연어포케랑 현미밥. 그릭호밀빵 먹었어요.

그릭호밀빵 너무 맛이 좋네요~^^ 돈이 많다면 3끼모두 포케먹고 싶어요. 저녁에는 족발먹었어요.

야들야들~~^^ 파란하늘에 누가 흰선을 그려놨네요. 신기해요~^^ 요즘 마음이 오락가락합니다.

갑자기 무기기력 하기만 했던때가 기억나네요. 내가 힘들어 나락으로 갔을 때..

내 손을 뿌리친 사람들은.. 늘 내 도움을 물질적 정신적으로 받던 사람들이었고, 그런 나를 끝까지 지켜준 친구들은 평소에 내가 잘 챙기지도 않던 무던한 친구들이었어요.

아직도 그 시절이 너무나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환상같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힘들었던 시절.. 오로지 나를 위해 울어주었던 은인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내 인생이 담백해진 건.. 담백하게 나를 대하는 지금 내 곁의 지인들 때문입니다.

나도 늘 담백한 인간이되도록 내안의 생각과 감정들을 평준화시키고 있어요. 날 감동시킨 지인들과 같은 모습으로 나의 주파수를 맞추어봅니다.

지금 나의 가장 친한 상담사는 정신...

원문 링크 : 연어포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