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야채를 많이 먹을 다짐을 하고, 작은 땅에 상추씨를 뿌렸어요. 그런데!!
잡초가 너무 많이 나네요? 상추 이마트 씨앗을 뿌렸는데 자라나는 것이 신기하기도하고 맛있어보이기도 해요.
잡초를 뽑아야한다는 것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앞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야채를 마주해야겠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다들 잡초뽑고 있는데 사진찍고 놀다가 꽃사진 찍으러 간 나...?
치커리 남는 공간이 있어서 치커리도 심어봅니다. 치커리 씨앗 다이소에서 구입한 치커리 씨앗이에요.
올해는 그냥 막 뿌리고 뿌리면서.. 무조건 재배하다가 노하우가 생기면 예쁘게 정리해보기로 해요.
씨앗사진만 찍고, 씨 뿌리라는데 민들레핀거 구경한다고 도망간 나?? 다음에는 열심히 잡초 뽑기로 해요.
일부러 농땡이 핀거 맞는데..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후회가 됩니다.
사람은 나에게 주어졌을때, 있을 때 잘해줘야한다는 걸 느껴봅니다. 농사가 잘 되면 좋겠습니다.
작은 씨앗안에서 무언가 시작된다는 것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상추 이렇게 자라...
원문 링크 : 씨앗에서 태어난 상추, 치커리씨앗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