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 12시에 떡만두국 끓여먹었어요. 오늘은 사랑하는 내 동생 유정씨 접선하는날~ 유정씨가 절 위해 선물을 사줬어요~ 사랑받는 나??
>_< 염치없이 선물 더하기 초코렛까지 득템 ~ 선물이 너무 고가템이라..덜덜..;; 유정씨 저 그런거 써본적 없어요. ? >_< ?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 걸까? 나는 길을 잃어버림..
초코가 이렇게 큰 줄 알았다며 당당하게 달라고 안했을텐데.. 운이 좋아지는 시기에는 내가 사려는 물건을 누가 먼저 준다고 합니다.
유정씨랑 나랑 완전 통한 듯~ * 결론 간헐적단식하느라 1끼먹어서 배고픈데.. 사랑하는 동생이 사랑으로 채워줘서 견딜 수 있네요.
행복합니다....
식이조절 다이어트, 간헐적단식(16:8)_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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