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어요! 밤까지 무지하게 걸었습니다.
사나블로그 벽에 붙은 문구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울한 사람 = 고치지 못할 과거를 곱씹고, 불안한 사람 = 오지 않은 미래를 최악으로 그리고, 평안한 사람 = 현재에 할 수 있는 것을 즐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사실 풍수지리에 관심을 두는 것은 이 문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풍수지리 그 자체가 긍정적으로 기분좋게 하루를 살라는! 나의 감정을 설렘과 기쁨으로 채우라는!
머리 속 생각조차 단촐하게 하라는! 그런 가르침때문입니다.
우울과 불안은 셋트입니다. 우울할 때는 과거의 비참함을 거울삼아 미래를 과거의 비참함과 같을 거라 믿고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비하하지요. 자신을요.
자신의 재능을요. 자신의 인맥을요.
그런 사람과 가까이 지내게 된다면 나의 하루는 망가지기 때문에.. 긍정적인 사람도 어쩔 수 없이 그를 놓게 됩니다.
나 자신을 비하하고, 망가질 때.. 다른사람의 아픔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곁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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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다시 운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