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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받는 마음

 주고 받는 마음

새 그림 두 마리 새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벌레를 잡아와서 주고 있고, 누군가는 기다려서 받아먹고 있어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참치회 이 사진은 혼자 일식집에가서 참치회와 백세주를 먹은...

철 없는 나의 플렉스~ 그 당시에 1인분에 7만원이었는데..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나봅니다.

ㅎ.ㅎ;; 부의 추월차선 오늘은 친오빠가 밥도 사주고, 책도 주고, 대만과자도 선물로 줬어요. 설화병 설화병 오빠가 선물로 준 것들을 바라보며 한마디했습니다.

"앞으로 또 많이 줘." ㅎ.ㅎ 오빠는 선물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받은 선물은 내꺼임. 오빠가 비우는 삶을 살고 있어요.

아이패드 아빠가 유튜브에 빠지셔서 오빠가 아이패드를 사왔습니다. 앗.

당분간 부모님 사랑은 오빠가 가져가겠네요. 내가 졌다.

ㅎ.ㅎ 글 제목은 주고 받는 마음인데.. 현실은 받고 받는 마음으로 사는 '나'입니다....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고 받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