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평생하고 있지만, 만족한 몸무게를 얻지 못했어요. 결론은 다이어트한다고 말만하고, 먹는 것과 운동은 등한시했습니다.
언젠가는 매일 2만보를 걸으면서도 행복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잠깐 팝송에 빠져사느라 노래들으며 걷는 걸 즐겼습니다.
언제부턴가 날씨가 추워졌고, 나는 걷지 않았어요. 언제부턴가 팝송을 듣지 않았고, 나는 하나의 취미를 잃었습니다.
그렇게 무언가 무엇을 잡아주면 더 가능한 것이 의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다이어트 같이 할 친구를 찾아서 나한테 살빼라고 독한 말 해줘!
라고 말했지만? 친구는 말했어요.
나도 다이어트 해야해!! 너는 니가 알아서 해!!
다이어트는 외로운 거구나. 결국 다이어트 원칙을 만들고, 게임처럼 그것을 수행하기로 결심합니다.
토스 만보기 1. 운동 걷기 (하루 2만보이상) : 비오는 날 제외 최대한 오래달리기 1회 2.
음식 간헐적단식 16:8 (오후 12시~오후8시) : 되도록 야채와 함께하는 식사 : 간식 튀긴 과자류 금지 통밀...
원문 링크 : 내가 세운 다이어트 계획 걷기 달리기 식이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