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그린 헤파이스토스 제우스와 헤라 사이에서 태어난 대장간의 신 헤파이스토스 헤파이스토스는 절름발이 * 제우스와 헤라의 부부싸움 중 헤라편을 들어 제우스의 노여움으로 지상으로 내던졌다는 가설1 * 못생긴 모습으로 태어나서 헤라가 궁전 밖으로 던져졌다는 가설2 헤파이토스는 무기, 장신구, 갑옷, 전차를 만듦 신들이 사는 집을 청동으로 만들고 하늘과 물 위는 걷는 황금 신발 만듦 가장 아름다운 여신 아프로디테를 아내로 맞이함. 미와 사랑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전쟁의 신 아레스의 겉모습에 반함.
아레스와 아프로디테는 대낮에 산속에서 밀회를 즐김. 태양신이 헤파이스토스에게 고자질 함.
헤파이스토스는 청동 실그물을 만들어 아프로디테의 침대에 그물을 침. 며칠간 렘노스 섬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서는 헤파이스토스.
아프로디테는 아레스를 침대로 불러들임. 밤새 밀회를 즐기던 둘 앞에 제우스, 헤르메스, 아폴론, 포세이돈과 헤파이스토스 나타남.
아프로디테와 아레스는 청동실그물에 걸려 꼼짝 못함....
원문 링크 : 대장간의 신 헤파이스토스와 여신 아프로디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