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 미다스의 손 의미 '미다스의 손' 의미 = 손대는 일마다 큰 성공을 거둬서 엄청난 이익을 내는 능력자를 뜻함. 디오니소스의 스승인 실레노스가 술에 취해 마을을 어지럽혀 농부들이 그를 잡아가서 왕 앞에 데려감.
미다스 왕은 디오니소스의 양아버지이자 스승 실레노스를 단번에 알아봄. 그를 위해 열흘 낮 밤 잔치를 베풀며 환대해 줌.
실레노스는 미다스에게 자신의 지혜를 아낌없이 말해줌. 스승을 잘 돌봐준 미다스 왕에게 소원을 말하라 한 디오니소스 "손에 닿는 것마다 무엇이든 황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오니소스는 흔쾌히 들어줌. 그러나, 재앙이 되어 돌아온 소원 식탁에 안장 빵을 집어도, 고기를 한입 베어 물어도, 즉시 딱딱한 금으로 변함.
도무지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게 됨. 딸의 머리를 쓰다듬자 딸도 황금으로 변해버림.
그제야 자신의 소원을 후회하고, 신께 자비를 구함. 간절한 그의 기도에 디오니소스는는 팍톨로스 강에 머리와 몸을 담그고 죄를 씻으라 명함.
그의 권능은 ...
원문 링크 : 그리스로마신화 미다스의 손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