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을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높아 자주 사 먹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다시 눈에 들어온 게 바로 오리온 다이제스티브 초코예요.
최근에는 커피를 끊고, 수면의 질을 회복하면서 몸 상태가 한결 좋아졌지만, 가끔 달콤한 게 당길 때면 작은 양의 과자로 유혹을 달래곤 합니다. 그래서 대량 구입했지요!
비스킷 : 통밀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살아있어요. 초코 코팅 : 과하지 않은 달콤함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조합 : 고소함 + 달콤함의 밸런스가 좋아서 커피 없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총 12개의 비스켓이 담겨있어서 1회에 3개씩 먹기로 했어요.
남은 것은 냉동보관합니다. ‘너무 달아서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전혀 없고, 두세 개만 먹어도 만족감이 꽤 크더라고요.
단순히 과자 하나를 넘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활용도가 매력적이에요. “적당한 달콤함, 부담 없는 간식”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제품.
칼로리 때문에 망설였지만, 소량으로 나누어 먹으니 충분히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