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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을 내려놓고 성장하는 법

 자책을 내려놓고 성장하는 법

우리는 모두 실수하지만, 그 실수를 자신을 처벌하는 데 쓰지 말고 배우는 데 써라. 오프라 윈프리(미국, 방송인) 우리는 모두 실수한다.

때론 그 실수가 너무 커 보여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기억하자.

실수는 처벌의 이유가 아니라, 배움의 기회다. 자신을 책망하는 것은 가시에 찔린 손을 다시 가시에 가져다 대는 것과 같다.

마하트마 간디(인도, 정치지도자)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하고, 나 자신을 책망하고, 끝없는 죄책감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묻자.

그때의 나는, 그 순간의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었다.

이미 아픈 상처를 자꾸 건드리면 더 깊어질 뿐이다. 자책은 우리의 영혼을 짓누르지만, 자기 이해는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칼 융(스위스, 심리학자) 삶은 이미 충분히 힘들다. 그러니 나조차 나를 더 힘들게 하지 말자.

우리가 정말 필요한 건 끝없는 자책이 아니라, 나 자신을 감싸 안아줄 따뜻한 손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