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떠날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우리가 남에게 베푼 것뿐이다. 재산은 남겨질 뿐이고, 명예는 흐려지며, 지위는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진다.
하지만, 우리가 베푼 사랑과 친절, 지혜는 사람들의 기억과 영향력 속에서 오래도록 살아남는다. 삶의 의미는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이고, 삶의 목적은 그것을 나누는 것이다.
파블로 피카소(스페인, 화가) 재능이든, 지식이든, 경험이든 혼자 간직하는 순간 사라지는 것들이다. 나누는 사람만이 그것을 진짜 '자산'으로 만들 수 있다.
너에게 아무 것도 갚을 수 없는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기 전까지는, 진정한 삶을 산 것이 아니다. 존 번연(영국, 작가) 베품에는 조건이 없어야 한다.
기대 없이, 계산 없이 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 된다. 결국, "무엇을 가졌는가?"
가 아니라, "무엇을 남겼는가?"가 인생을 결정짓는다.
떠난 후에도 남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모든 것이 함께 사라질 것인가? 그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원문 링크 : 떠난 뒤에도 남겨지는 진정한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