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 하나가 사람의 가치를 드러낸다. 사람의 눈은 영혼의 창이다.
키케로가 남긴 이 말처럼, 눈빛은 그 사람의 내면을 가장 먼저 드러낸다. 말은 감출 수 있다.
행동도 얼마든지 연기할 수 있다. 하지만, 눈빛만큼은 거짓말을 못 한다.
살아온 흔적, 쌓여온 감정,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까지 모두 눈빛 속에 배어 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말했다.
“눈이 100냥이면 눈빛이 90냥이다.” 눈빛 하나가 사람의 가치를 드러낸다는 뜻이다.
그러나, 눈빛만으로는 부족하다. 눈빛 속 기세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아무리 강한 기세도 움직이지 않으면 곧 사라진다. 기세는 결국,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태도에서 나온다.
“패배하더라도 기세만은 꺾이지 말라.” 처칠의 말처럼, 패배는 누구나 겪지만 기세를 잃는 순간이 진짜 패배다.
눈빛은 시작이고, 행동은 증명이다. 눈빛 속 기세가 행동으로 드러날 때, 그 사람은 세상에 흔적을 남긴다.
오늘 내 눈빛은 어떤가. 꺼져가는 불씨인가, 아니면, 세상...
원문 링크 : 영혼이 담긴 눈빛과 행동의 힘|삶을 바꾸는 자기계발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