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무궁화 꽃집 앞을 지나며 빨갛게 핀 꽃을 보았어요. 너무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하와이무궁화 세상에 태어났으면 이렇게 이뻐야하는데.. 나는 꽃같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습니다.
나이가 40인데도 마음을 20대예요. 내가 나이가 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철이 들지 않았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방울토마토 새싹 방울토마토 새싹입니다. 씨앗을 뿌릴때 어떤 마음이었길래 간격이 엉망일까요?
방울토마토 새싹 이 녀석들 3개인줄 알았는데 아래에 1개가 더 피어나네요. 방울토마토 새싹 분명 방울토마토만 심었는데 새로운 싹이 올라옵니다.
예전에 키우던 식물이 죽어서 그 위에 심었었는데... 전에 키우던 식물의 자손인걸까요?
식물을 이제 잘 키울 수 있다고 자신했지만 방심하는 사이에 죽어버리고.... 포기한 순간에 다시 힘을 내 살아납니다.
생명력이라는 것은 그런 건가요. 몇년 전 내 존재가치에 대해 회의감이 심하게 들어 방황했던 적이 있어요.
사는 것에 대해 어떤 기준을 삼아야 할지 어떤 가치...
원문 링크 : 빨간 하와이 무궁화가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