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의 장면들 마음이 뒤척일때마다 가만히 쥐어보는 다정한 낱말 조각 낱말의 장면들 글 민바람 사진 신혜림 <작가의 말> 저에게 갈라지고 벌어진 마음의 틈새를 사춤치도록 해준 것이 우리 낱말이었습니다. 많은 이가 이미 같은 생각을 지나왔다는 것, 그렇게 그저 살아갔다는 사실이 작은 힘이 됩니다.
낱말이 모여 글이 되듯이 순간이 모여 삶이 됩니다. [ 목 차 ] 목차페이지 저자 민바람님은 언어의 마술사 같다. 도서 낱말의 장면들은 에세이 형식이다.
작가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것같은 솔직한 자기성찰이 담겨있다. 마음 속에 상처난 틈새를 '예쁜 낱말연고'로 조심조심 덧발라주고 있었다.
낱말의 장면들 창밖풍경 신혜림 작가님의 사진과 함께 어울어져 예쁜 낱말의 도시로 여행을 떠난 느낌이다. 책 속의 사진들에서 일상 속 흔히 볼 수 있는 쉼과 여유라는 키워드의 감싸안아주는 듯한 일상 속 평온함을 느꼈다. << P19 책내용 인용>> 잃어보아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건강을 잃고서야 = 몸 다루...
원문 링크 : 심리치유 마음힐링, 낱말의 장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