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 정리를 하면서 오래된 주방기구들을 하나씩 바꾸고 있어요. 자주 쓰던 것일수록 무뎌진 줄도 모른 채 그냥 익숙함으로 사용해왔다는 걸 정리하면서 새삼 느낍니다.
이번엔 칼입니다. 주방 정리 후 새로 꺼낸 식도 두 가지 선택한 제품은 도루코 뉴클래식 라이트 다용도 식도 200mm 도루코 베이직 컴포트 셰프식도 200mm 하나는 가볍게 자주 쓰는 용도, 하나는 메인 칼로 쓰기 위한 선택입니다.
도루코 베이직 컴포트 셰프식도 200mm 묵직한 안정감으로 고기·단단한 재료 손질에 적합 손에 안정감 있게 잡히고, 고기나 단단한 재료 손질에 적합합니다. 도루코 뉴클래식 라이트 다용도 식도 200mm 가볍고 균형이 좋아 채소 손질에 부담 없음 가볍고 균형이 좋아 채소 손질이나 간단한 조리에 부담이 없어요.
양배추 손질 시 힘 들이지 않아도 잘리는 느낌 가볍고 균형이 좋아 채소 손질에 부담 없음 빵도 눌림 없이 정갈하게 커팅 칼을 바꾸면서 느낀 건, 날카로움보다도 손에 쥐었을 때의 안정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