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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3주차.? 몽골, 무임금 노동자의 하루

 24년 10월 3주차.? 몽골, 무임금 노동자의 하루

어느새 몽골 온 지 5개월 차, 여기는 90년대 한국 같다.. 오늘 퇴근할 때는, 어!

여기 경기도인가? 싶었는데 이런 생각 자체가 내가 타지에 있다는 걸 잘 인지하고 있는 거구나 싶다.

어쨌든., 잘 적응 중이다. 발전효율이 굉장히 떨어진 상태여서, 닦아주고 싶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피보나치가 생각나서 화관 쓴 락토프리 몽골 우유. 베일리스랑 잘 어울린다.

한국에 비해 저렴하다는 치즈 물청소기 사서 사용해 봤는데, 결과가 충격... 물 색이 검정색..;; 몽골 tohom 청소기 괜찮네 몽골 cu 편의점 음식은 자체 생산 설비에서 생산된다.

맛 좋다... 벌써 400호점이 넘었다.

기대되는 육전만들기 행사! 맛있다는 오렌지 쥬스..

액상과당이라 무섭다. 셜록홈즈 모자..

탐났는데, 써보니 나랑은 맞지 않았따.. 몽골의 올리브영, 자야빌리지.

조만간 립을 사러 갈 거 같다. 달이 크고 붉은 밤.....커닝시티 생각났던 밤..

순 아이스크림,, 4단이 나오다닛..! 감격..

올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