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잊혀진 반년 훌쩍 넘은 사진들.. 정리하여 봅니다!
빠이링~~! 샌프란시스코 국제선 공항에서 먹은 맛있는 라멘.
국물이 따듯하진 않았지만, 내가 이걸 사 먹은 것에 대한 감격으로 한입 두입 끝까지 털어 넣고, 상당히 만족했다. 먹다가 한국인이 주변에 다가와서 심기가 불편하기도 했다.
나 미국 느낌 더 느끼고 싶다고.. 한국어 아직 아냐~~.
미국병이 제대로 걸렸었다. 다 먹고 음식물 처리 어떻게 하지 고민했는데, 분리수거 없이 다 한 봉지에 버리면 되는 시스템이라 상당히 당황쓰했다.
한국이 기후환경 외친다고 해도, 큰 규모의 국가가 실행하지 않는다면 효과는 미미할 터인데. 참으로 아쉬운 상황이다.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야지..ㅠㅠ 샌프란시스코 날씨는 오후 외에는 참 우중충하다. 항공뷰로 금문교 Golden bridge 보나 했는데, 아쉬웠다.
항공기 방향까지 딱이었는데.. 그래도 바다 같은 구름이 인상 깊다.
해 질 무렵이라 좋은 뷰 보고 간다. 샌프란시스코는 왜 노래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