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목재 색을 바꾸기 위해 오일스테인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오일을 할까 하였는데, 기름기가 묻어나는 게 싫었고 목재는 주기적으로 오일을 칠해줘야 한다지만 귀찮아서 패스했습니다.
니스칠을 할까 하다 사포질까지 3번은 반복해야 된다해서 또한 패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일스테인은 니스칠 필요없고 원하는 색이 나올 때까지 바르면 된다하여 오일스테인을 구매했습니다.
광택이 필요하다면 오일이나 니스 중 선택해야 겠습니다. 오일 스테인은 목재 방부용으로 색상을 바꿔줍니다.
스크래치 강화 이런 건 잘 모르겠습니다. 종류는 수용성스테인인데, 물 닿는다고 묻어나지는 않습니다.
오일 스테인은 천으로 바르는 게 좋습니다. 부담없이 안 쓰는 옷 잘라다가 발랐습니다.
걍 버리면 됩니다. 단, 면으로 된 옷이 좋겠습니다.
면은 수용성 스테인 먹었다가 목재 닿으면 뱉는 게 아주 부드럽습니다. 좀 뭉친 것 같은 곳도 완전히 마르기 전에 문대니 어느정도 풀어집니다.
냄새는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는 거 같습니...
원문 링크 : 수용성 스테인, 오일 스테인 추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