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위시리스트를 정리해 봅니다. 제일 먼저 여름 맞이 쿨패드가 필요하였는데, 쿨 토퍼가 입구에 떡하니 있었습니다.
매트리스 토퍼 크납스타드로 온종일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적혀있습니다. 에어컨 바로 아래 있어서, 정말인가 하고 1분 정도 있었는데 몸의 열기에도 불구하고 냉기가 유지되어 오!
진짜인가 보다 하고 살 뻔했습니다. 가격은 30만 원으로 한두 푼이 아니라 인터넷 후기도 찾아보니, 쿨링이 약하다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놓습니다. 이케아 페그보드인 스코디스 타공판처럼 생긴 거 이름을 몰라서 한창 헤맸었는데, 이름이 페그보드입니다.
조만간 어떻게든 방을 페그보드 타공판으로 꾸며볼 예정입니다. 이케아 페그보드로 할지는 모르겠는데, 이케아 페그보드 부속품은 일단 사 왔습니다ㅎ.
원하는 느낌의 방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방 색과 액자가 많은 점이 좋았습니다.
방색은 벤자민무어 피넛버터 색상입니다. 화면상으로는 생동감 넘치는 머스타드 ...
원문 링크 : 이케아 위시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