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일체유심조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누구에게 가장 화를 많이 냈을까?
엄마, 아빠, 동생, 자식, 배우자, 부모님... 우리는 나를 인지하는 뇌 영역이 있다.
나와 가까운 관계일수록 나와 가깝게 저장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이 질문을 하면 나를 인지하는 곳에서 엄마도 인지한다 나와 엄마를 동일시하는 것이다.
나라고 인지할 정도로 가깝기 때문에 엄마를 마음대로 통제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내 마음대로 통제되지 않으면 불같이 화를 내게 된다. " 저 같은 경우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란 상태에서 육아휴직을 하였기에 케어할 부분이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사춘기를 왔다 갔다 하는 시기라서 그런지 도무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불같이 화내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의 기복이 왔다 헤서 정신적으로 힘들때가 많습니다... 특히 엄마에게 짜증을 자주 부려서 아내도 많이 힘들어합니다...
가족방에 이 영상을 공유하고 감상문도 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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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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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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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원문 링크 : 우리는 왜 가까운 사람에게 화를 내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