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너 나랑 좀 잘맞아 초등학교 3,4 학년때 딱 한번 스키장에 가보고 거의 10년만에 스키장을 다녀왔다! 그 당시에는 너무 어렸기도 했고 단체로 갔어서 스키 강습을 받았었던 기억이 있다.
근데 어렴풋한 기억으로 잘탔던 기억이 나서, 10년만에 가는 거지만 잘 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역시나 금방 감을 잡았다.
물론 브레이크 같은 거는 어떻게 잡는지 왕초보 강습 영상을 보고 가긴 했는데, 그냥 A자만 하래서 음 그렇군! 하고 타러갔다.
처음에는 초보 슬로프도 꽤나 가파르게 보여 겁이 났다. 처음에는 힘들긴했는데 타면서 알아서 속도 조절하려고 S자로 타졌다.
겁은 또 많아서 앞으로 그냥 가지는 못한다. S자로 타다보니까 사람들을 피하기 위해 내가 마음대로 방향전환도 하고싶어졌다.
그렇게 속도와 방향을 스스로 정해나갔다. 안정적으로 속도, 방향을 제어한 후에 중급 슬로프로 올라갔다.
처음에는 정상 도착하자마자 그냥 리프트 타고 그대로 내려가고 싶었다. 근데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
대여
#
스키준비물
#
스키장준비물
#
스키장
#
스키복
#
스키
#
소노벨
#
비발디파크
#
렌탈
#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