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 요이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101 왼쪽부터 순서대로 난코츠, 네기마, 가라아게 꼬치로는 네기마와 난코츠, 모짜렐라치즈, 옥수수구이, 꽈리고추를 먹었고, 튀김류 중에는 요이사 가라아게를 먹었다. 개인적으로는 네기마, 난코츠, 옥수수, 요이사 가라아게는 굉장히 맛있었다.
모짜렐라치즈는 내 취향에는 잘 안맞았던 거 같다. 바질인 줄 모르고 무작정 와앙 했다가 바질한테 질려버림.
다시는 바질 안먹고싶음 ㅠ 꽈리고추는 좀 많이 매웠음. 술로는 화요츄하이 중에 수제꿀레몬을 먹었당.
최근에 먹었던 술 중 제일 돈 아까웠 ㅠㅠ 맛이없는 건 아닌데 술맛도 안나고 레몬맛도 안남. 그냥 물...
인데 레몬 '향'이 나는 물... 왠만해서는 술을 시키면 쓰거나 달거나 둘 중 하나인데..
여러모로 많이 아끼시려 그랬는 지 아무맛도 안났다! 기대를 초큼 했지만 다시는 안먹고 싶다 ㅜㅜㅡㅜㅜ 꼬치가 맛있어도 술이 맛없으니 기억에 좋게 남지는 못한다...
총평을 하자면 닭 구이를 좋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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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로수길 맛집] '야키토리 요이사' 일본에 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