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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맛집]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분위기 좋은 문래창작촌 탐방기

 [문래동 맛집]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분위기 좋은 문래창작촌 탐방기

문래동에 있는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에 다녀왔다. 부채살과 대창 세계한민족문화대전에 따르면, 일본의 간사이[關西] 지방에서는 버리는 것을 ‘호루모노(ほるもの)’라고 하기 때문에, 일본에서 먹지 않았던 내장류를 ‘호루몬(ほるもん)’이라고 불렀다는 설이 있다.

일본어로 ‘호루(ほる)’는 ‘버린다’는 뜻이고, ‘몬(もん)’은 사물을 뜻하는 ‘모노(もの)’의 준말이다. 일본인들이 먹지 않고 버리는 내장을 재일 한인들이 가져다가 요리를 한 것에서 호르몬 구이가 나왔다는 설이 있다.

그러나 체력 보충에 좋은 성분이 많은 음식을 호르몬이라고 불렀다는 설도 전해지고 있다. 우리는 부채살과 대창호르몬을 주문했다.

치즈구이도 추가를 했당. 치즈 구이는 원래 8개가 나오지만, 이미 먹어버린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다.

바부. 쨌든 치즈구이 위에 부채살을 얹어 생와사비와 함께 먹으면 조합이 좋다.

대창호르몬은 그 자체로도 정말 맛있었다. 대창은 밑에 소스가 있어 더 맛있었고, 시간이 지나 식어도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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