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결심하고 장사를 시작했다면, 여러분들의 자세는 달라야 합니다 – 생계형 창업자에게 드리는 진심어린 조언 글쓴이 : 대구상가맨 오석민 대표 왜 창업을 하셨나요? 창업이라는 두 글자 앞에는 늘 **‘절박함과 간절한 염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예비 창업자분들이 저를 찾아오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대표님, 저 정말 이번엔 실패하면 안 됩니다.”
이게 제 마지막 기회입니다. 제 인생이 걸렸습니다.
이렇게 절실하게, 그렇게 간절하게 창업을 결심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종종 묻고 싶습니다.
“그 결심이 지금도 그대로 살아 있나요?” 자본가형 창업 vs 생계형 창업 창업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
자본가형 창업자 이들은 창업을 시스템으로 봅니다. 본사 운영 매뉴얼에 따라 점장을 두고, 매니저를 세우고, 고객응대를 체계화시키고, 자신은 본질적인 투자자이자 경영자로 남습니다. ️
생계형 창업자 이들은 몸으로 뛰고, 손으로 만들고, 발로 서는 장사를 합니다. 직접 매장을 운영하고, 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