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항상 어렵고 아이디어를 구걸하던 나는 독서를 통해 많은 것이 변해갔다 . 다니고 있는 교회가 부지를 사고 성전을 지었다 허나 비용이 부족하여 1층만 공사완료 하고 2층은 공사에 들어가지 못한 상황이다.
자금은 부족하고 또한 자금을 모을 여력조차 없어 중직자들은 "반찬을 만들어 오세요 그걸로 반찬이 필요한 성도분들에게 파는거 어떤가요" 라는 의견이 나왔고 어찌하다보니 나도 알게되었다. 고민되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모으거나 벌어서 2층 건축을 마무리 할수있을까 ?? 그때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중 저자와 친구 마이크가 어렸을때 무일푼 사업하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그래 !! 내주변에 무언가 좋은게 있을거야 떠올라 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생각에 잠겨 고민하다가 구내 식당을 발견하였다 .
"저 반찬들은 남으면 다 버리지 않나 ?? " "버릴거면 내가 가져가서 반찬으로 팔아버릴까 ??"
돈 한푼 안들고 수익을 창출해내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간 것이였다 .. 허나 위 사업에는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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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업 아이디어 ( 밥만 잘 먹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