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주상원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내 이름을 기억해 주었으면 한다.
공부를 왜 해야되는지 몰라서 나는 공부를 안했다. 인생에 성공한 사람들은 고졸에 중퇴에 대학교도 자퇴했다 이를 보면서 꼭 인생의 공부가 정답일 것인가 ?
라는 나의 물음에 공부가 뭐가 중요해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되지 하며 인생을 살아 왔다 20살 어찌 대학은 들어갔다 미디어 컨텐츠 (특수 영상)학과 충북에 있는 이름 모를 지방대에 다녔고 프리미어 ,에펙 , 누크 , 마야 라는 영상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학과였다. 공부에 소질이 없어 라고 이야기하던 내가 흥미를 느끼니 공부를 하였고 초 중 고등학교에서 꼴찌만 하던 내가 과에서 2등을 하며 장학금 까지 나오며 학교를 다니는 것이다 나도 하면 되는구나 이때 처음 깨달았다.
군대도 다녀오고 복학을 하니 취업이 하고 싶었다. 군대에서 매번 통장에 꽂히는 급여가 전역과 동시에 사라지니 돈이 간절히 필요했다.
교수님께 말씀드려 취업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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