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터널 증후군, 조리사도 산재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비원의 산업재해 전문 노무사 한시원입니다.
주방에서 일하는 조리사들은 하루 대부분을 손과 손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업무 환경 속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식자재 손질부터 칼질, 반죽, 무거운 조리도구 사용까지 끊임없이 손목에 힘이 가해지죠.
이런 환경은 시간이 지날수록 손목 건강을 크게 위협하게 되고, 결국 손목터널 증후군이라는 직업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많은 조리사들이 손이 저리거나 손목에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지만, 이를 단순한 근육통이나 피로로 여기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업무로 인해 발생한 손목터널 증후군’일 수 있으며, 이는 산재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조리사의 손목터널 증후군이 산재로 인정될 수 있는 조건과 신청 절차를 저 한시원이 차근차근 알려드리겠습니다.
조리사 손목터널 증후군, 산재될까? 손목터널 증후군이란 무엇일까?
손목터널 증후군은 손목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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