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86년생, 여자)은 A사업장에 채용되어 2015년 8월 7일부터 B사업장의 모델하우스로 파견되어 모델하우스 내의 사무실에서 전화 응대 및 사무 업무를 수행하던 중 여러 신체 불편 증상이 발생하여 2015년 9월 10일 퇴사하였고, 2015년 9월 급성 기관지염을 진단(28세)받았습니다. 근로자 은 2015년 8월 7일부터 A사업장(현, C사업장)의 파견 근로자로 B사업장 모델하우스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근로자는 2010년 이후 여러 사업체 소속으로 판매 보조, 사무 보조 등의 업무를 하였으며 근무 공간은 대체로 일반 사무실이었는데, 2015년 8월 처음으로 모델하우스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델하우스의 규모나 크기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새로 지은 건물 특유의 냄새가 심하면서 두통이 발생하고, 여름임에도 감기나 기관지염에 걸린 것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지속되는 등 근무하는 1개월 동안 계속 아팠다고 합니다.
공사 현장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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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염산재
원문 링크 : 모델하우스 사무직 근로자에서 발생한 급성 기관지염 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