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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 운전원에서 발생한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처리, 안산산재 노무사

 로더 운전원에서 발생한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처리, 안산산재 노무사

로더 운전원 만 76세 남성 근로자 근로자 은 골재 채취장 및 A사업장에서 근무한 후 2017년 11월 24일 사망하였습니다. 망 근로자 의 배우자와의 면담 당시의 진술에 의하면, 망 근로자 이 29세 때인 1974년에 결혼하였는데, 결혼하기 전부터 망 근로자 은 강에 위치한 자갈 및 모래의 골재 채취장에서 골재 채취 업무를 하고 있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결혼할 당시인 1974년에는 경상남도 사천시 근교의 골재 채취장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근로자 수는 5명가량이었으며, 망 근로자 의 업무는 골재 채취기가 잘 돌아가도록 운전하고 관리하는 업무에 해당한다고 하였습니다. 정확한 시기를 알 수 없지만 사천에서 골재를 채취하고 난 뒤에는 충청남도 공주시 근교의 골재 채취장으로 이전을 해 같은 업무를 수행하였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충청남도 금산군의 골재 채취장에서 근무하였는데, 강에서 골재를 채취하였고, 여기서 근무하던 도중 로더 조종사 면허를 취득하여 골재 채취와 로더 운전 작업을 함께 ...

# 폐섬유증산재 # 폐질환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