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태양 경기 안산지사 석재 작업자 만 60세 남성 근로자 이직 근로자 은 약 13년간 석재 작업을 한 후 2017년 1월 원발성 폐암을 진단받았습니다. 이직 근로자 에 의하면 26세 때인 1983년에 결혼을 하였고, 1984년 7월부터 1984년 10월까지 및 1985년 7월부터 1985년 10월까지 석공인 친구를 따라 충청남도의 석재회사에서 여름 및 가을철에만 단기간으로 도로경계석을 절단하는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농사를 짓다가 전라북도 소재 A사업장에서 1993년부터 1994년까지의 기간 도중 여름철인 6월부터 9월까지 약 8개월 동안만 단기간으로 도로경계석을 절단하고 연마하는 가공작업을 하였습니다. 2002년부터는 B사업장에 입사하여 큰 원석이 공급되면 물을 뿌리면서 절단기계를 이용하여 200x250x1000() 크기로 절단하는 작업 및 도로가 굽어지는 부분의 경계석을 가공하기 위하 여 8인치 그라인더로 면과 모서리를 다듬는 연마 작업을 같이 하였습니다. 2004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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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공폐암산재
원문 링크 : 석공에서 발생한 폐암, 직업성 암 전문 산재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