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는 1970년도부터 1987년까지 한국공군 영선반 소속으로 근무하면서 활주로 점검유지 보수작업을 병행하였으며, 1987년부터 미공군 소방대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1987년부터 1990년까지는 미공군 기지에서 건물 화재에 대한 소방업무를 하였고, 1990년부터 기지에서 소방대 근무를 해오던 중 2010년 신체검사 상 청력 저하로 면직통보를 받고 한직으로 옮겨 약 1년간 일한 후, 2011년에 정년퇴직하였습니다. 난청산재 근로자의 작업환경에 의하면 기지에서 근무하면서 평상시 소음에 대한 노출은 소방차 운전, 화재 진압용 기계유지 및 보수, 실제 화재 진압 시에 노출되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공군 내 소방대이므로 소방대의 위치가 활주로에서 불과 600m밖에 되지 않아 소방대 내 옥외 작업 시에도 전투기 등의 소음에 노출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2009년부터 없어진 작업중 hot pit standby라는 작업은 활주로에 나가서 화재에 대비하는 작업으로, 이를 위한 대기 위치가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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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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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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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산재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