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동욱 노무사입니다! 2018년 급식 조리원 폐암 산재가 최초로 인정된 이후 잇따라 급식실 조리원 폐암 산재 사건들은 잇따라 승인 판정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2023년까지 113명이 산재 승인을 받았는데요.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를 개선이 시급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학교 급식실 환기시설의 97%가 고용노동부 기준에 미달인 상황으로 특히 환기가 잘되지 않는 지하나 반지하에 있는 학교 조리시설, 등의 경우 미세먼지 노출 농도 매우 높습니다.
급식실 조리사 40대 근로자 폐암 산재 사례 재해자는 15년 동안 는여러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의 급식을 조리하는 급식실 조리원으로 근무한 후 원발성 폐암을 진단받았습니다. 우선 가장 오래 근무한 고등학교에서는 식재료 전처리 업무, 중식/석식 메뉴 조리, 배식 운반, 기구 세척 및 홀 청소, 등의 순환하여 맡았습니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며, 주 3회 저녁식사 당번일 경우에는 오후 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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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리사 폐암 산재 급식실 조리원의 조리흄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