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쥬니네 집 창문에는 거미가 몇마리 살고 있는데요. 창밖과 창문에 있는 거미를 보는 걸 좋아했던 덕에 말을 시작할 때 '거미'를 빨리 말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해쥬니가 좋아하는 책.
같이 보러 가봅시다! 오늘은 해쥬니가 좋아하는 거미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함께 해보았어요.
교원의 자연관찰 책 거미편! <거미가 거미줄을 쭈욱> 거미는 엉덩이에서 거미줄을 쭈욱쭈욱 뽑아서 나뭇가지 사이에 거미줄을 빙글빙글 만들어요.
거미는 거미줄을 돌돌말아서 알을 보관해요. (️자연관찰 책에는 알을 낳는 친구들, 새끼를 낳는 친구 설명이 대부분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독서를 할 때 '~~는 알을 낳아요' 하면 또 어떤 친구들이 알을 낳는지 해쥬니에게 물어봐요! 책에서 나올 때마다 물어봤더니 꽤나 많은 친구들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반복학습의 중요성!) 거미의 다리는 몇 개인지 거미는 어떤 무늬를 가지고 있는지 관찰도 해보아요!
거미집을 관찰하고 엄마표 거미로 거미집 만들기 도전!! ️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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