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새벽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20시간을 달린 하루였네요! 운동까지 하고 왔더니 지침에..
피곤함에.. 갈증은 두 배입니다!
갈증 해소를 위해 시원한 맥주를 꺼내 들었네요 기린 이치방 기린 이치방 기린이치방 이치방 시보리는 첫 번째 맥아즙을 사용하여 양조되었다는 뜻. 그래서 보리의 부드러운 맛고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난주 이마트 트레이더스 갔을 때 할인행사 맥주! 가격: 9180원 이 좋은 가격 때문에 내편님 열심히 카트에 담더라고요!
수박과 메밀과자 안주는 오늘 전주 갔다 오면서 엄마가 사주신 당도 많은 수박과 담백한 메밀과자? (마트 앞에서 팔더라고요~) 운전하고 가면서 잠 오면 먹으면서 가라고 사주신 과자!
ㅎㅎ 맥주와 안주 시작은 내편님과 시원하게 한 캔씩만 먹자고 앉았는데... 한 캔이 두 캔, 세 캔, 네 캔...
이렇게 갈증 나고 몸이 힘들 때는 시원한 맥주가 약이네요! 티브이 보며 먹다 보니 늦은 저녁시간에 맛있는 음식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
그중 내가 좋아하는...
원문 링크 : 새벽부터 밤까지 달리고 먹은 시원한 맥주와 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