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편님 건양대학병원 진료 가는 날! 퇴원 시 오늘까지 약 처방을 해주셔서 아침에는 속이 편한 영양죽 먹고 따뜻한 차 한 잔!
진료시간보다 2시간 일찍 가서 피검사와 엑스레이 촬영 후 진료시간까지 기다려야 하니 오전에는 여유롭게 쉬고 점심 먹고 출발합시다! 포트넘 앤 메이슨 내편님을 위한 오늘의 차는 포트넘 앤 메이슨 다즐링 FTGFOP(15실키티백) 포트넘 앤 메이슨 다즐링 FTGFOP는 히말라야 산기슭에서 수확한 FTGFOP 골든 팁 등급의 차로 홍차의 샴페인이라고 불립니다.
이 브랜드 차는 마시기 전에 향을 음미하게 되고 그다음에 차를 마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휴식도 잠깐!
계속 야채나 건강식단으로 밥을 먹으니 당연히 기운이 없겠죠~! 그래서 점심은 두부 요리 두부 스테이크 내편님이 좋아하는 두부!
두부를 물기 없애기 위해 전자레인지에 1분씩 3번 정도 돌려 물기 빼주고 마지막에는 손으로 꾹~짜준 후 집에 있는 재료 다져서 넣어 줬어요. 짤 때 뜨거워요ㅠㅠ 야채는 냉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