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급식 새 지침, 무엇이 바뀌었나? 오늘은 최근 화제가 된 어린이집 급식 지침 개정 소식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왜 지침이 바뀌었을까? 지난 5월 경기 김포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18개월 아이가 떡 급식을 먹다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영유아 급식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침을 수정했습니다. 떡 급식, 언제부터 가능할까?
기존 vs 개정 기존: 떡을 잘게 잘라서 제공하고 선생님이 모니터링 개정: 만 2세(35개월 이하)까지는 원칙적으로 떡 급식 금지 예외 상황 전통 식품 체험이 필요한 경우에는 학부모와 협의 후 운영위원회를 통해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단,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완전 금지된 간식들 연령에 상관없이 다음 간식들은 제공이 금지됩니다: 젤리 사탕 질식 위험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주의 대상이 된 식품 옥수수가 만 2세까지 주의 식품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제공 시: 쪄서 으깨거나 잘게 썰어서 조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