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는 똑같은데 평일에 하는 느낌과 주말에 하는 느낌은 다른 것 같아요! 주말보다 평일이 더 여유를 느낄 수 있는데...
오늘처럼 비가 내기는 날에 카페에 앉아 자연을 바라보면 기분도 차분해지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찾아간 곳은 대전에서도 가깝고, 동학사 주차장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계룡산 자락에 있는 카페!
숲 카페 계룡산 제일 높은 곳에 자리한 전망 좋은 카페! 숲카페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256-26 1층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숲 카페 주차장 산자락을 올라가다 보면 과연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카페는 있었네요!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는 편하게 할 수 있고 차에서 내리니 비가 와서 그런지 물 흐르는 소리와 흙냄새와 숲 냄새가 너무 좋아요~ 숲은 더운 날도 좋지만 이렇게 비 오는 날에 오면 자연의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숲 카페 입구로 들어서는데 입구 쪽에 벤치가 놓여있어서 쳐다보니 왠지 숲이라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