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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나는100만원짜리 펜션! 사용 후기 리뷰 썼다가 고소당한 사연"

 "악취 나는100만원짜리 펜션! 사용 후기 리뷰 썼다가 고소당한 사연"

"1박 100만원 펜션, 사장이 싸가지 없다" 리뷰 썼다고 고소당한 투숙객... 결국 무죄!

1박 100만원인데 이게 말이 되나요? 오늘은 정말 화가 나면서도 다행스러운 소식을 가져왔어요. 1박에 100만원을 넘게 지불했는데 시설은 엉망, 악취까지 나는 펜션에서 하룻밤을 보낸 투숙객이 솔직한 리뷰를 남겼다가 모욕죄로 고소당한 사건입니다.

사건 개요 시기: 2021년 5월 23일~24일 (1박 2일) 장소: 강원도 북방면 소재 펜션 비용: 1박 100만원 이상 문제점: 시설 낙후, 악취, 불쾌한 서비스 무슨 일이 있었나? 충격적인 숙박 경험 40대 A 씨는 2021년 5월, 강원도의 한 펜션에서 1박을 했는데, 1박 요금이 100만원 넘음 ️ 시설이 심각하게 낡음 악취까지 심함 첫날밤 제대로 잠도 못 잠 결국 이튿날 새벽에 일찍 떠남 24줄 장문의 솔직 후기 A 씨는 3일 후인 5월 26일, 지도 앱 리뷰란에 24줄 분량의 후기를 올렸어요.

핵심 내용 가격 대비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