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가기 전에 세종에 사는 내편님 친구 부부와 특별한 티타임! 저녁 식사 전 가볍게 차 한잔하러 간 곳은 바로 한옥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카페 "만나밀"입니다!
들어서자마자 크리스마스트리가 너무 예쁘게 장식되어 있는데 기분이 그냥 좋아지네요! "만나밀"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은 NO NO~ 2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한옥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쇼케이스 와...
케이크들이 한가득인데 종류도 엄청 다양하고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눈이 호강합니다 저희가 저녁 시간대에 방문해서 그런지 빵은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더라고요 저녁 먹기 전이었지만... 그래도 왔는데 빵은 먹어줘야죠!
차 종류가 정말 많았는데 오늘 우리 부부는 쌍화차로 따뜻하게~ 캐러멜 피칸 타르트 블루베리 크림치즈베이글 크라상 크라상 겉면이 코팅된 것처럼 바삭바삭!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블루베리 크림치즈베이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먹기 편하고...
원문 링크 : 세종 한옥카페 "만나밀" | 프랑스산 고메 버터 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