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 세 번째 차박! 이번에도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내편님이 "가야겠다!"
한마디에 주섬주섬 짐 챙겨서 출발합니다. 아이들 저녁까지 챙겨주고 떠나는 우리 부부의 번개 차박, 이번엔 어디로 갔을까요?
세 번째 차박지 "대청댐 휴게소 주차장"️ 이번 차박지는 바로 대청댐 휴게소 주차장이에요! ️ 멀리는 못 가고 차박은 즐기고 싶고 해서 이번에도 가까운 곳으로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느낀 점은... ️
주차장이 넓어서 자리 걱정 없고 전기차 충전 할 수도 있고 화장실도 있어요. 차박 할 때 화장실이 제일 걱정되는 점인데 대청댐 휴게소 화장실은 걱정 뚝!
넓고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으면서 따뜻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한쪽 공간에는 화장 고치거나 거울 볼 수 있는 별도 공간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성분들도 불편함 없이 이용하실 수 있는 수준이에요 이 네 가지만으로도 차박지로 완벽하지 않나요? 화장실에서 나와 오른쪽 계단 위로 올라가면 바로 cu 편의점이 있어요.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