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그램 피드에 자꾸자꾸 올라오는 광고 때문에 결국 지갑을 열고 말았어요. 바로 브레이(BRAYE) 틴트인데요!
광고에서 착색력이랑 지속력이 좋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며 구매해 봤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개인적으로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립 제품 고를 때 착색력과 지속력을 제일 먼저 봐요 왜냐면... 제 입술은 립스틱을 발라도 어느 순간 싹 사라져 버리고, 맨입술이 드러나면 왠지 아파 보이거든요 그래서 발색 좋고 오래가는 제품을 찾아 헤매왔는데, 이번에 브레이 틴트가 딱 눈에 들어와 구매완료까지 했어요.
제품을 받자마자 든 생각이 "어? 이거 펜이네?"️
전체적인 모양이 펜 느낌, 아니 만년필 느낌이 나는 세련된 디자인이에요 ️ 가운에 볼펜 꽂듯이 꽂고 다니면 딱일 것 같더라고요! 디자인부터 감성 충만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 제품과 구매해 봤어요!
브레이 씬 글로우 틴트 투엑스 (2X)와 브레이 씬 워터 블러 틴트! 첫 번째 브레이 씬 글로우 틴트 투엑...